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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1 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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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언행은 멈춘지옛날인데요;
비속어가들어간 나쁜말은 거의들어갔고
나치 라는말이들어간건 간간히보이는데 그것도 줄었고
성인군자도아니고 일반인이 분쟁났을때 저정도로 당하고기다렸으면 엄청 참은거아닌가요?
솔직하게 이제 관심없어지고있어요. 답도안나올상황에 일방적으로 속앓이하면서 기다려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적어도 제 마음은 벌레소굴이랑 오유를 비교하는걸본이후 닫혔어요.
다른 마음 넓은 분들은 뭐다른의견일지모르니 여기까지만적을께요.
이번 일 관련되서 이렇게 생각 적는건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