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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상주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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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3 2015-04-05 17:22:22 12
경차라고 택시들한테 온갖 개무시 당하기.. 이젠 그냥 받아들일려구요... [새창]
2015/04/05 15:00:49
여기가 전설의 해석병이 있다는 곳인가요
7062 2015-04-05 14:20:27 1
19금..레진코믹스.. 좋은 곳이였군요 [새창]
2015/04/05 12:18:54
1 여친이2D일수도있지 왜 작성자기죽이고그래요
7061 2015-04-04 17:32:40 4
이석태 위원장의 대국민 호소 “시행령안 철회에 힘을 모아주세요” [새창]
2015/04/04 07:56:35
추천부탁드려요 여기컴 이용시간이짧아서안돼요 ...
7060 2015-04-04 15:31:52 4
영정도보행진 상황 [새창]
2015/04/04 12:30:40
제발 아이들이 저분들을 지켜줬으면...
7059 2015-04-04 09:48:08 17
[새창]
일본을 교과서로...좋은 말이죠ㅋㅋㅋㅋㅋ
그런데 일본을 반면교사 삼아서 우리가 그걸좋은방향으로 습득하지않는다는게 제일 큰문제아닌가요?
그대로 답습하고있죠.
위에분이 말씀하신게 정확하네요.
[청년층 미래의 돈을 끌어다 과거에 퍼부은 결과물, 그것이 지금의 일본이고, 한국인 겁니다.
인구 재생산의 흐름을 막은 결과가 처참하다는 것을 왜 외면하려고만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네요.
당장 저기서 제시하는 내용을 시행해도 모자를 판국에....]
7058 2015-04-04 09:18:56 6
일본의 중2병ㅋㅋㅋ [새창]
2015/04/03 18:53:19
목소리는엄청좋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57 2015-04-04 03:20:25 1
[새창]
기자분들 저기에요
저사람들좀털어봐요 ㅇㅅㅇ
7056 2015-04-03 16:30:32 12
[새창]
어.... 다좋은데 저 영웅들 마크 같은건 저작권 관련될거같은데 잘 알아보셔야 할거에요.
7055 2015-04-03 15:00:15 8
세월호를 위해 30초만 시간을 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5/04/03 13:20:22
했습니다.
7054 2015-04-03 04:58:17 0
4월16일 오유를 닫던 세월호 게시판을 닫던 해 주세요 운영자님 [새창]
2015/04/03 01:42:23
울고싶은마음 이해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전 아직 주변인들과 세월호에 대한 마찰은 없죠
아니 그들이 무관심한것과 지쳐버린것도잇습니다.
경남 김해입니다.
당장 가족 구성원만 하더라도 종편을 너무나 자주보고 그에대한 불쾌감과설득을 반복하고 싸워 지금은 그나마 가족간의싸움이 덜해졌습니다.

하지만 이런 구성원이여도 세월호의 아이들 어른들 교사들의 죽음에는 엄청난 유감을 표하고있습니다.
안쓰러워하고, 오늘만 해도 유가족의 삭발에대한 이야기를 어머니께 해드렸습니다.
어머니는 너무 슬픈말이라고 하십니다. 현대통령을 비호하지만 세월호 에서 만큼은 유감을 표시하세요.

꾸준히 주변에 알리고있습니다.
작성자께서는 이미 1인시위도하시고 그에따른 사람들의 반응에 상처를 많이 받으셨다고 여겨집니다.
저또한 친구들이 노란리본을 달지 않는 현상황이 너무나 불만스럽지만 그것은 결국 개인의 자윱니다. 제가 강요할순 없죠.
제가 할수잇는건 잊지마라. 다음은 내차례고 또 누군가가 날 외면한다면 난 슬플거다. 그렇게 말해줍니다.

새벽에 뭐랄가저도 횡설수설하지만... 작성자님 좌절하지말아주세요.
저도 그렇지만 작성자님도 세월호에 의한 정신적인 데미지가 상당하다고생각됩니다.
지금 우리가 할일중하나는 조금이라도 우울함을 벗고 맑은 정신으로 세상을 보는겁니다. 이글 읽어주시길 바라면서 글에 추천 남겨드릴께요.
이런심정이 되어서도 지켜보고있는 작성자같은 분도있다는걸 기억할께요.
7052 2015-04-03 04:46:24 1
[새창]
용기있으신분 감사합니다.
7051 2015-04-02 14:48:23 64
지하철 적자의 큰 원인중의 하나가 무상승차라는데..... [새창]
2015/04/02 09:55:01
복지가 없어지면 자신들이 이제껏 어떤걸 누렸는질 알게되겠죠.
7050 2015-04-02 13:46:48 1
[익명]학교엠티.. 진짜 이런일이 일어날 줄은 몰랐습니다. [새창]
2015/04/02 06:01:11
당사자인터뷰가없는데. 국민일보기자도낚인거면어쩔려고ㄷㄷㄷ
7049 2015-04-02 00:44:56 0
[브금] 초보분들을 위한 붓도색팁 - '코른의 분노' 완성 [새창]
2015/03/31 13:41:47
항상 뭔가 재미잇어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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