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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7 00: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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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00ri 님 정확하게 할게 있습니다. 논리적으로 정확한 사실을가지고 이전부터 시사게시판에서 토론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분들이 추천받는거구요 그런 추천에 여야 구분은 따로없었습니다.
[그러나 정치성향이 다르다는 이유가 자유를 억압할 이유가 되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는 말은 당시 벌레들이 모토로 가지며 어떡게든 분탕치려고 하던 핑계입니다.
저 말때문에 사람들이 그래도 어느정도 봐주고 인간 취급을 했지만 돌아온건 정말 더러운 짓거리들뿐이였기에
이제 오늘의유머에서 그러한 논지는 통하지 않습니다.
물론 지금도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이야기 하며 정중하게 토론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분들은 시사게시판에서도 수용하는걸로알고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