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rider 님 손님이 돈이지 아니면 뭐냐고 말씀하셨죠? 그럼 그 돈이 돈을 줄수있는 환경을 만드는게 서비스 라는 겁니다.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면서 돈이 돈을 주길 바라는건 말이 안돼죠. 저 가게의 종업원들은 그 점을 간과햇기에 이런 글이 올라오는건 당연한 겁니다.
저도동물을좋아하는편이고 고양이도 귀여워하지만 냥부심? 뭐 그냥무덤덤하게봐요. 집사 라고 부르는 개념에 있어서 글쓴이처럼 생각하는분도있지만 정말 안좋은것도 봤었거든요. (냥부심...이라고할까 잘모르겠네요. 진짜 자신이 집사인것마냥 손님도 자신의 급으로 자연스럽게 내렸으니까요 -_-...) 그런 사람이 많이 있진 않을거니까 라고 생각하며 그냥그러려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