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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9 18: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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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들고다닐수 있는 작고 내용이 충실한 책이 적어서그런거같습니다
있어도 작은건 얇고 버스정류소에서 파는 짧은 내용의 교양서적이라고하기엔 거리가있는 책 종이 대다수.
요즘 책 두권 정도만 가방에 넣으면 크로스백의경우 바로 어깨가 뭉칠정도라. 재활용지를 이용한 출판서적을 활성화 시켰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솔직히 사이즈보다는 두깨의 문제가 많죠. 좀 읽을만한 책이면 기본 만육천원에 두권이면 가방에 넣고 꺼내보기에 무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