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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0 22: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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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제 새벽에 환청듣고깼습니다. 마치 월드컵에서 새벽에 골넣었을때 졸다가 사람들 함성에 깨는것마냥...
미쳤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반대로 이제는 화와 함께 조소가 나옵니다.
전 작성자니 이곳에적은 몇분들처럼 잘살지 않습니다. 그냥저냥 먹고살만하죠. 그리고 경남권의 사람입니다. 일은 다른곳에서하지만요.
정치적의견대립도 집이랑 통화하다가 툭툭 불거져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어제의 결론에 이제 웃음만 나옵니다.
다른글에 올린글. 덧글처럼 특히 충들에게 말해둡니다.
늬들 안심하지마 늬들이 한달에 2,3백 쓰면서 저금할거하고 놀거 다놀고 하는사람아니면
늬들도 이제 가정불화와 늬들의 꿈. 미래가 막히는걸 볼수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