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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2012-02-17 17:49:26 9
(빡침)자기앞에서 모유 수유하라는 시아버지 [새창]
2012/02/17 16:24:13
interw7 님
쯧 열심히 답했는데 결국 마무리는 너네 내말안들림 나도니네말 안들림 시1발 (이거 1은 왜들어감) 이건가요.
멘붕 하지말고 찬찬히 생각좀 해보세요.
그리고 분명히 말하지만 계속 예로 드시는 손자손녀의 다리사이 만지는거 이제는 좋지않은시선으로 봅니다.

그리고 시아버지 분을 천하의 개쌍놈변태인간말종 쓰레기로 만든건 interw7님입니다. 말좀 가려서하세요 -_-
1002 2012-02-17 17:33:09 9
(빡침)자기앞에서 모유 수유하라는 시아버지 [새창]
2012/02/17 16:24:13
문득크림이다 님 저 작성자가 인터넷 익명성이 있는 곳에서 저글을쓰고 남편과 이런저런이야기를했는지 우리는 알수 없습니다.
알수 있는것은 당시 저 작성자의 기분이지요 . 이글에 과한 댓글들이 달렸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정신병자 소굴이라고 이갸기 하는 첫 댓글은 문득 크림이다 님의 댓글들이네요.
다들 정신차려야한다 라는 말은 있지만 말이죠. 말꼬투리 잡고 늘어질 생각은 없습니다.
문득크림이다님이 주장하고자 하는바는 새대차이가 있고 가치관의 차이가 있다.
그러니 그 사람들의 사정을 정확히 아는 바가 아닌이상 그 사람들이 이렇게 과하게 비난하면 안된다
라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interw7님 이야기 하다 이리저리 다끌여들어오서 스스로 멘붕하고 계시는데 자신의 글을 찬찬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1001 2012-02-17 17:21:31 11
(빡침)자기앞에서 모유 수유하라는 시아버지 [새창]
2012/02/17 16:24:13
interw7 님이야 말로 나이드신분들을 모욕하지 마세요.
시골노인들이 그런걸 어떻게 생각하다니요 지금 우리가 이런 과학력을 누리는 것들은 선대의 분들이 이룩한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농촌에 계신분이라 해도 지금 이곳에 계신분들 이상의 지혜가 있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지금 말씀하신것 처럼 시골노인들이 그런걸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말로 일축될수 있는게 아닙니다.

이곳에 댓글을 다는 분들중에 시아버지 분을 욕하시는분도 시누이분을 욕하는 분도 며느리 분을 욕하는분도 다 계십니다만
섭섭해서 한마디 뱉은것에 비해 저글에는 권유를 4번 하고잇습니다.
사양을 하는 데 4번의 권유가 있다면 조금 강압적인 부분이 있다고 할수있습니다.

섭섭하다가 거기서 하란말이 된다구요? 라고 의문을 표하셨는데 둘러말해 저정도 말하면 충분히 해석이 가능합니다. 작성자가 그 자리에서 빡쳐서 따지고 든것도 아니고 시누이가 하는 어이없는 말을 들으면서도 일단 넘어와서도 자기가 뭔가 억울해서 적은 글에
그것을 왜 인터넷에 올리느냐 왜 이사람들이 저 시아버지에게 욕을 하느냐 등 여러 불만만을 적고 계시잖아요.

분명 세대차이가 있는건 인정을 해야겠죠. 그리고 그 말대로 새대차이가 있기에 며느리 분이 당황했다는 부분도 인정하고 그 새대차이로 인해 저 글을 안좋게 보는 분들이 잇다는것도 인정해 주셔야 할 부분입니다.
이부분은 [문득크림이다] 님도 명확히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1000 2012-02-17 17:04:38 18
(빡침)자기앞에서 모유 수유하라는 시아버지 [새창]
2012/02/17 16:24:13
돌려서 거절한것도 아니고 불편하다고 까지 윗사람에게 말한 상황에 저렇게 말한것은 여기서 해라 와 같은 의미라고 볼수있습니다.
꼭 여기서 해라는 말을 해야 시아버지 되시는분이 강압적인겁니까.
그리고 분명히 착각하시는게 있는데 며느리 분이 모유수유를 하는것을 보여주고 싶어하지
않는것은 자신의 가슴을 보여주고싶지 않다. 는 겁니다. 그 차이를 이해해 주세요
999 2012-02-17 16:54:07 9
(빡침)자기앞에서 모유 수유하라는 시아버지 [새창]
2012/02/17 16:24:13
작성자가 인터넷에 올린걸 깐다고하시지만
덧글들은 그것과관계가 없는것들을 많이 올리셨잖아요.
작성자 분의 가풍이 어떻게 되는지모르고 과하게 비난한부분은 잘못된점이 있지만
그것들로 interw7님이 올린 글들이 많은 분들께 납득이 되는건 아닙니다.
998 2012-02-17 16:48:21 12
(빡침)자기앞에서 모유 수유하라는 시아버지 [새창]
2012/02/17 16:24:13
저 혹시 나이가 좀 많으신 분이신가요? 50대 60대 정도의 나이대라면
손주꼬추좀보자 뭐 이런것이 익숙할지모르겠지만
전 일단 주변에서 그런경우 를 최근에는 아에본적이 없네요.
요즘은 다들 그것이 상대방에게 무례할수 있는 행위다 라는것을 알고있지 않나요?
997 2012-02-17 16:40:04 44
(빡침)자기앞에서 모유 수유하라는 시아버지 [새창]
2012/02/17 16:24:13
ㅋㅋㅋ 뭐야 덧글 이상한거 너무 많아
위에 시아버지가 꼬추만져도 뭐라할거라는분 이미 그거 성적으로 문제있는거구요
이걸 남녀 문제로 퍼트리고싶지도 않지만 그 예로 든거 그대로 들면
시아버지가 자기 손녀의 다리사이를 만지면 뭐라 안할꺼에요? ㅋㅋㅋㅋㅋ

여기서 댓글로 뭐라하든 저 상황에서 저 어머니 되시는 분이 모욕감을 느꼈다면 그것 모욕이 된겁니다.

996 2012-02-17 04:39:50 4
게시판 지키라고 하지마라.jpg [새창]
2012/02/17 03:47:18

가자 베오베로
995 2012-02-17 04:39:50 14
게시판 지키라고 하지마라.jpg [새창]
2012/02/17 13:47:42

가자 베오베로
994 2012-02-17 02:59:35 0
열도의 흔한 팀킬.jpg [새창]
2012/02/16 22:46:40
당분간 국내 동물원측에서는 일본과 동물거래를 중지해야한다생각합니다
993 2012-02-17 02:59:35 1
열도의 흔한 팀킬.jpg [새창]
2012/02/17 04:00:38
당분간 국내 동물원측에서는 일본과 동물거래를 중지해야한다생각합니다
992 2012-02-17 02:53:18 2
컬투쇼 - 종갓집 며느리 [새창]
2012/02/17 00:41:32
아내분이 당차서 버티는듯 ㅎㅎㅎ
끼가 많은 분이시네요
991 2012-02-17 02:53:18 0
컬투쇼 - 종갓집 며느리 [새창]
2012/02/17 02:59:27
아내분이 당차서 버티는듯 ㅎㅎㅎ
끼가 많은 분이시네요
990 2012-02-16 18:45:39 0
임시로 쓸 도시 [새창]
2012/02/16 17:23:16
임시라며!!!!
989 2012-02-16 18:45:39 0
임시로 쓸 도시 [새창]
2012/02/17 13:52:49
임시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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