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남대문 시장에서 어머니 등에 업혀잇던 제가 지나가던 아저씨의 담배로 인해얻은 담배빵(?) 자국입니다.
당시 부모님은 갑자기 아기가 울어서 매우 당황했다고 하시더군요
화질이 안좋아 잘보이지는 않습니다만 담배의 불꽃이 튀어 연한것을빼고 저기표시한 만큼 화상이 남아있습니다.
길에서 담배 피지 말아주세요 ㅜㅜ
어릴적 남대문 시장에서 어머니 등에 업혀잇던 제가 지나가던 아저씨의 담배로 인해얻은 담배빵(?) 자국입니다.
당시 부모님은 갑자기 아기가 울어서 매우 당황했다고 하시더군요
화질이 안좋아 잘보이지는 않습니다만 담배의 불꽃이 튀어 연한것을빼고 저기표시한 만큼 화상이 남아있습니다.
길에서 담배 피지 말아주세요 ㅜㅜ
전 중 2쯤? 후반때 먼저 어머니를 안아드리기 시작했습니다.
가족끼리 신체접촉이 극도로 적었거든요. 있을때는 저나 언니가 혼날때 경우죠 매가 ㅎㅎ...
그러다 문득 이런생각이 들엇습니다. 내가 먼저 하자
처음에 어머니를 안아 드렸을때는 어머니가 익숙치 않아하셨지만 후반에는 점점 어머니도 먼저 저에게 접촉해 오시더군요
-참고로 저렇게 되기까지는 정말 오랜 시간이 흘렀고 조금 반응이 오실때쯤은 두세달은 그냥 지났던거같습니다 ^ ^
지금 부모님과 약간 거리가 느껴지는 분들이 계시다면 먼저 다가서 보시는것도 좋지않을까요 ㅎ
전 야근할때인데 회사에 숙직실 비슷하게 침대가 있는곳이 있엇어요
거기서 몇번 가위 눌리고 꿈도 참 안좋은 꿈을 꿔서
(가위눌리는 상황에 뭔가가 웃으면서 내 왼쪽 어깨를 톱질하는;;;)
거길 안가다가 너무 피곤해서 그곳을 다시 들어갔더랩죠 사무실 바닥은 사람들이 이미 자리잡았더라구요 ㅎㅎ
거기서 자는 사람들마다 귀신을 봐서 잘 안들어가는 상황이였고 며칠째 야근으로 피곤해서 그냥 누웠어요.
역시나 딱 가위가 오더라구요 그때는 숨이 안쉬어져서 숨이 차오르는 느낌.
속으로 아 씹 x 됬다. (비속어 죄송요 그때 딱 저 심정이였어요)
그리고 점점 더 가위가 심해져서 그 순간 내가 지금 피곤해 뒤지겠는데 왜 당해야 되나 싶더라구요
입은 안열리는데 뭐랄까 속으로 외친다고 해야하나요 저도 모르게 빡쳐서...
-아 시0 ㅈㄴ 피곤해 뒤지겠는데 ㅅ0 안꺼져? 썅! (해석가능해도 해석하지 않는 쎈쓰 ^^*)
이라고 했었습니다. 근데 그 순간 가위가 풀리는거에요
이후 피곤할때 가면 가위의 느낌이 날때마다 쌍욕 세네번 그러고 나니 아에 그곳에서 가위를 안눌리게 된 실화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