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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8 13: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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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 만나고 안만나고를 떠나서..
글쓴이 본인도 되게 기분이 별로 일듯하네요.ㅎ 찜찜하고.
절대 웃음기 없는 얼굴로 한번 얘기해봐요.
정말 놀리려던거 아니였고, 민망할까봐서 아무말이나 꺼낸다는게 멍청한 돌머리가 그말밖에 생각이 안나서 튀어나왔다고.
정말 미안하고 정말 괜찮으니 편하게 지내자고. 말해보세요.
어떻게 해보려는게 아니고 스스로에게 너무 자책감이 들어서 그러니 사람하나 살린다고 생각하고 친하게 지내자.
어때요?
근데.. 그 여자분 상처 많이 받으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