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된장을 사지 마시고, 인터넷 검색하셔서 시골 직거래로 메주를 구매하세요. 메주는 훨씬 믿을만 하죠.(중국산 콩만 아니면..ㅠ 확실히 맛이 다릅니다.) 그 메주를 가지고 집에서 된장을 만들어 드세요. 나쁘지 않습니다. 요즘. 아파트에서도 메주로 된장 만들수 있는 기구가 많이 있습니다.
항상성은 그렇죠. 원래 몸무게 70으로 1~2년 유지해온 사람이 평소와 똑같은 생활습관으로 꾸준히 먹는다면 그 몸무게는 유지되겠죠. 하지만 몸부게 70이었던 사람이 꾸준히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먹고 운동을 꾸준히 덜한다면??? 그 자체가 항상성이 되는거 아닐까요?? 말그대로 꾸준히 늘어난다는 말이죠.
참고로 공학쪽에 그런 이론이 있습니다. 소식에도 살이 찌는 사람은 그만큼 인체기관의 열효율이 좋은 것이라고... 맞는 말이기도 한것이 열효율자체가 기초대사량이니.. 에쿠스가 훨씬 많은 기름을 먹음에도(당연히 몸도 크고 무게도 많이 나가죠.) 힘이 좋다는 이유로 티코보다 사람들이 선호하듯이. 사람도 마찬가지라는 것이죠. 뭐 공감되는 이론이기도 합니다.(생명공학적으로 증명하거나 논물을 발표한 이론은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다이어트는 그 열효율을 안좋은 쪽으로 돌리려는 노력이니.. 참.. 아이러니 하죠.ㅎㅎ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고자 하는 것이 인간의 기본적인 심리니까요.
안타까운것은 그 선택을 강요받았다는 것을 잊어버렸다는 것이죠. 아니. 잊어버.린.다.는 것이죠. 본인의 선택을 위하여...
박정희나 전두환의 경우가 그렇죠.
일제시대의 잔재인 친일파들도 마찬가지구요.
어쩌면 그들도 깨어지기 힘든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더이다.
강풀님의 만화 26년 을 보고서 문뜩 들었던 생각입니다.
이나라의 어르신들이 안타까운게 바로 이 까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