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차가 있습니다.
1년에 보험료로 45만원, 세금으로 24만원 유지비로 대략 3~400정도(고향가는것과 주말이용포함.기름200+관리100~200)
그러니 차가 없다면 1년에 4~500을 아낄 수 있죠.
하지만.. 여행갈때 렌트비(이틀만 해도 14만원정도?)와 마트 이용이나 저녁시간 급할때 이용하는 편의성 등을 생각하면..
진짜 많이 잡아서 1년에 500정도는 투자할만하다고 봅니다.ㅎ
계산해봐도, 버스타고 갈때와 짐이 있어서 움직이기 불편할때 사용하는 것등등. 필요할때가 많죠.
그래서 서울 올라오면서 팔지 않고 놔두었습니다.ㅎ
1 몸은 금방 알죠.
저도 원래 싱겁게 먹는 편이었는데 몇년째 바깥음식을 먹다보니 집에서 해먹을때도 소금을 많이 넣게 되더군요.
요즘은 왔따갔따합니다.
전 소금 줄일때 모닝빵 같은걸 오래씹어서 먹으면 단맛이 나면서 입맛이 바뀌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며칠정도 그렇게 하면 라면이 짜기 시작하더군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