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sasuabi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3-08-18
방문횟수 : 309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572 2011-12-21 10:40:47 0
출시된 모든 울트라북 외형 동영상 - 직접 촬영 [새창]
2011/12/21 12:55:22
이분은 진짜 파워블로거인듯;;;;ㅎㄷㄷ
3571 2011-12-21 10:40:47 0
출시된 모든 울트라북 외형 동영상 - 직접 촬영 [새창]
2011/12/21 06:53:38
이분은 진짜 파워블로거인듯;;;;ㅎㄷㄷ
3570 2011-12-21 08:34:37 1
주진우 기자의 처절한 부르짖음! [새창]
2011/12/21 00:35:22
베오베에 와있군요.
뜬금없이 민주당을 흠집내는 것이 아니라. 이번 여야 합의를 보고 하는 얘기입니다.
현실이지만. 제이상과는 맞지 않아 푸념한번 해본거죠.
@하이칼라 님이 말씀하신 내용과 총선,대선 승리는 필요하다 라는 부분에는 공감합니다.ㅠ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3569 2011-12-20 19:53:22 10
여자는 튕겨야 된다? [새창]
2011/12/20 18:00:10
이글이 바로 보통남자의 보통마음이 아닐까 싶네요.ㅎ
3568 2011-12-20 19:24:18 0
AMD CPU는 언제쯤 편하게 사용할까? [새창]
2011/12/20 19:20:49
저도 AMD 좋아했던 놈인데.. 요즘은... 에효... 뭐 그저 가성비 좋은 놈 쓰는게 짱이죠.
현재는 인텔을 AMD 가 넘기 힘들듯 보이네요..
3567 2011-12-20 19:20:31 4
민주당 지금 장난?? [새창]
2011/12/20 20:30:53
아놔. 진짜 이세키들은.... 진짜 전부다 물갈이 해야됩니다;;; 젠장맞을..
3566 2011-12-20 17:51:43 0
★★★정봉주 전의원에 대한 탄원서★★★ [새창]
2011/12/20 01:01:50
회사라서 파일에 보안이 걸려버려 안되네요.
집에가서 꼭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힘을 모아봅시다.

정봉주 한사람의 일이 아닙니다.
3565 2011-12-20 17:34:01 0
내가 오유에 있는 이유 [새창]
2011/12/20 15:37:54
한참 시끌시끌했는데.. 이러면서 커가는거겠죠.ㅎ

돌아오게 만드는 힘이 있는 싸이트입니다.ㅎ 근데 우리 바보님은 요즘 뭐하시나?ㅎㅎ
3564 2011-12-20 12:55:35 4
[스크랩][19금]여친에게 그거하자고 할때요[변화구 甲/BGM] [새창]
2011/12/20 10:54:48
시나리오 1//

이른 저녁 밥을 먹으면서 가볍에 술을 한잔했다.
남자는 커피먹으러 가자고 하면서 밖으로 나온다.

예닐곱걸음 걸었을까.. 남자는 여자의 어깨를 둘러 안은채로 눈을 3/4 만 뜬 상태로 지긋이 3초정도 쳐다본 다음

"오늘 같이 있고 싶어.."

하면서 살짝 여자의 옷깃을 잡아 끈다.
남자의 이글거리는 듯 침잠한 눈은 여전히 여자의 눈을 녹여버릴듯이 쳐다본다.

흠칫 놀란 여자는 거부하는 듯 하더니 고민섞인 목소리로 말끝을 흐린다.

"나 외박 안되는거 알잖아.."

남자는 빙긋이 웃으면서 다 안다는 듯한 표정으로 조용히 여자를 데리고 모텔로 향한다...
남자의 가방안에는 와인한병이 들어있고,
모텔로 향하는 길 중간에는 제과점이 있었다.

-끗-
3563 2011-12-20 12:55:35 4
[스크랩][19금]여친에게 그거하자고 할때요[변화구 甲/BGM] [새창]
2011/12/20 13:15:45
시나리오 1//

이른 저녁 밥을 먹으면서 가볍에 술을 한잔했다.
남자는 커피먹으러 가자고 하면서 밖으로 나온다.

예닐곱걸음 걸었을까.. 남자는 여자의 어깨를 둘러 안은채로 눈을 3/4 만 뜬 상태로 지긋이 3초정도 쳐다본 다음

"오늘 같이 있고 싶어.."

하면서 살짝 여자의 옷깃을 잡아 끈다.
남자의 이글거리는 듯 침잠한 눈은 여전히 여자의 눈을 녹여버릴듯이 쳐다본다.

흠칫 놀란 여자는 거부하는 듯 하더니 고민섞인 목소리로 말끝을 흐린다.

"나 외박 안되는거 알잖아.."

남자는 빙긋이 웃으면서 다 안다는 듯한 표정으로 조용히 여자를 데리고 모텔로 향한다...
남자의 가방안에는 와인한병이 들어있고,
모텔로 향하는 길 중간에는 제과점이 있었다.

-끗-
3562 2011-12-19 08:16:36 1
제주도에서의 갤럭시 노트 사용기 [새창]
2011/12/19 07:58:55
헐.. 내꺼 글래기는... 1.9 나오는데.ㅠㅠ
3561 2011-12-19 08:16:36 1
제주도에서의 갤럭시 노트 사용기 [새창]
2011/12/19 17:27:12
헐.. 내꺼 글래기는... 1.9 나오는데.ㅠㅠ
3560 2011-12-18 13:37:09 0
촬영 중 한지민 깜짝 생일파티 [새창]
2011/12/18 10:29:09
간만에 아빠미소함 했네요.ㅋㅋㅋ
3559 2011-12-13 14:27:27 0
[새창]
회사라서 들을수가 없는게 너무 안타깝다.ㅠ 스꾸랩..
3558 2011-12-12 21:57:44 0
박보영 짤가져가셔요~~! [새창]
2011/12/12 21:11:51
1 내가 이글에 기분이 나쁜건 거짓말인걸 이미 알기 때문이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76 277 278 279 28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