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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5 01: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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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많이 얘기 해주셨으니까.. 특별히 할말은 없는데....
글쓸이 보니까.. 금방 털어내고 이겨낼 것 같네.. ^^
내가 좀 더 나이가 많은데요... 수능에 목메지 않아서 대학이라는건 생각도 안했던 놈이라서...
특별히 수능에 대해 할말도 없고.. 사회경험이 나이에 비해 좀 많다는거에 빗대어 말해주면..
인생 별거 없더라..^^ 내가 보고 있는게 다가 아니라는거.. 깨달을때쯤.. 지금의 고통을 술안주로 말할 때가 올끄다.^^
알고 있을거 같은데... 알면서 속풀이 할려고 말하는거 같은데..
안그래? ㅎㅎ 재수 결정하면서도 많이 힘들었을 텐데!!
힘내!! 친구들하고 술한잔하고.. ㅎㅎ
나 26이야.. ㅋㅋ 공대 3학년..ㅠㅠ
공돌이 화이팅!!!!!
올해.. 취업인원이 갑자기 줄어서 지원자들 우후죽순 떨어지고 있든데..ㅠ
내년은 더 힘들다던데.ㅠ 우리 힘내요!!!
전 지방대로써... 두산 인프라 정도라도 가고파요..ㅠ('정도' 는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