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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uabi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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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 2008-09-22 16:23:11 0
[Lique1]AS모나코 - 마르세유 박주영선수 활약상 [새창]
2008/09/22 15:39:23
그래도 찬스 놓친게 너무 아쉽네요..ㅠㅠ 특히 슬라이딩 두개...ㅠ
1246 2008-09-22 16:16:46 0
서인영 중고사는 소리 하고있네... 또 어떤 것들이 있죠? [새창]
2008/09/22 15:30:00
다들 피콜로 더듬이 빠는 소리하고 있네...

ㅈㅅ

조재진 골넣는 소리하고 있네... (웃자고.ㅎ)
1245 2008-09-21 23:23:54 0
이승엽 7호 홈런 일본 게시판 [새창]
2008/09/21 21:55:04
떳다━━━━━(˚∀˚)━━━━━!!!

이거 중독성 있어요.ㅠㅠ
1244 2008-09-13 22:50:08 1
탁재훈 전설의 동영상 [새창]
2008/09/13 18:17:40
이거 예전에 티비에서 봤을 때 정말 미친듯이 웃었었는데... 아~~
지금 보니 재미없다. ㅠㅠ
1243 2008-09-08 22:41:50 0
가시내야 욕실에서 머하노~욕실섹시댄스 [새창]
2008/09/08 22:39:08
이런거 그닥........
1242 2008-09-08 22:38:38 2
익명으로 재학중인 학교 까발려 봅시다. [새창]
2008/09/08 01:14:29
남중-남고-남대-군대-남대.ㅠㅠ

광주 살아요. ㅎ
풍향초-동신중-광주고-전남대 공대-군대-전남대 공대(복학)

아~ 한성대 컴공과 합격했었는데.. ^^ 괜시리 반갑네요. ㅎㅎ
1241 2008-09-05 23:29:18 1
익명으로 "연봉" 한번 까 봅시다. [새창]
2008/09/05 18:53:46
저도 지금은 이공계에 몸담으면서 대기업 설계직이 목표인 대학생이지만 음... 23살때의 기억을 살려보면...

인터넷 영업 유통점 3명이서 동업 월수 180~200

MBC 방송국 미술센터 소품팀 용역 직원 세후 월 120~130
(이거는 계약직들어가면 연봉 3000정도...)

인테리어업체 잡부 월 150정도

택배회사(자기 트럭이용..) 능력제이긴 하지만.. 월 250~300정도..

현재는 달달이 부모님께 35만원씩 받아쓰는 늦깍이 대학생..

나이는 26 ㅠㅠ 다들 나이도 알았으면 좋겠다 싶네요..ㅎㅎ
1240 2008-09-05 23:29:18 0
익명으로 "연봉" 한번 까 봅시다. [새창]
2008/09/06 21:11:00
저도 지금은 이공계에 몸담으면서 대기업 설계직이 목표인 대학생이지만 음... 23살때의 기억을 살려보면...

인터넷 영업 유통점 3명이서 동업 월수 180~200

MBC 방송국 미술센터 소품팀 용역 직원 세후 월 120~130
(이거는 계약직들어가면 연봉 3000정도...)

인테리어업체 잡부 월 150정도

택배회사(자기 트럭이용..) 능력제이긴 하지만.. 월 250~300정도..

현재는 달달이 부모님께 35만원씩 받아쓰는 늦깍이 대학생..

나이는 26 ㅠㅠ 다들 나이도 알았으면 좋겠다 싶네요..ㅎㅎ
1239 2008-08-30 12:38:18 0
팬티 속에 뭘 넣고 다니는 건지... [새창]
2008/08/29 20:31:53
공기잖아 공기....

저렇게 훈련받다가 심심하면 얘들끼리 모여서 공기를 한단말이지....... 응?
1238 2008-08-30 12:34:24 0
재미있는 뒷북만화 모음♡ 2 [새창]
2008/08/29 13:03:01
그렇군... 참 좋은 정보를 주어서 고마워... 음... "ㄱㅡ봤냐?"

참고로 아이디는 한글을 애용해줘.. ㅈㄱ
1237 2008-08-30 12:32:30 0
재미있는 뒷북만화 모음♡ [새창]
2008/08/29 12:36:34
진짜 신기하다 진짜 싸이갔다 오니까 보이네;; ㅎㄷㄷ

근데.. 참.. 이쁘시네.. ^^ 요즘엔 예쁜 사람들이 왜케 많은거야?? ㅠㅠ
1236 2008-08-27 17:56:19 1
재미없으면 오유를 떠나겠습니다...... [새창]
2008/08/27 14:00:29
웃어버렸다. 젠장!!
1235 2008-08-27 17:56:19 0
재미없으면 오유를 떠나겠습니다...... [새창]
2008/08/27 21:15:40
웃어버렸다. 젠장!!
1234 2008-08-26 17:32:33 0
그냥.. 26살 쳐먹은 한심한 놈입니다.. [새창]
2008/08/26 11:09:05
일단 반갑습니다.

저도 26이네요. 02학번.. ^^

전 글쓴님보다는 상황이 좋군요^^ 어쨋든 제 얘기도 한번 해볼게요..^^

저희집은 넉넉치 못한 집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짧은 지식에 노가대 ^^ 일을 하고 계셨고,(지금도.)

어머니는 중간 중간 공공근로 또는 가끔 이일 저일하시는 전업 주부십니다.

그래도 97년 음.. 중학교 때군요. 그전까지는 괜찮았습니다. 아버지께서 교회에 그리 열심이 아니셔서

일을 맡아서 반장으로 일하면 돈이 꽤 돼는 건설업이 호황이었으니까요.

그런데 아버지께서 10개월 정도를 일을 쉬시면서 모아놓은 돈을 다 쓰고, 다시 일을 시작하려 하실때

IMF 가 터지더군요.. 그리고 그 후로 아버지는 1~2년 정도 일을 못하셨고, 그이후로는 넉넉치 못한 삶을 살았던것 같습니다.

저는 의외로 어려서부터 제힘으로 돈을 벌어 제힘으로 쓰고 싶어했습니다.

초등학교때 부모님 몰래 신문을 돌려보기도 했고, 전단지(찌라시^^)도 뿌려보고,

고등학교때부터는 서빙을 시작하면 이일은 꽤 오랬동안 했군요.

그래도 어째 어째 제가 있는 대학의 기계과와 서울의 한성대 컴공과에 합격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집안사정을 안 저는 제가 있는 지역의 국립대 기계과를 선택하였고, 한성대를 포기했죠.

물론 집안에서는 서울쪽으로 올라가라고 다들 했지만 아버지께 대들다가 아구지를 한대 얻어맞고는..

결국 제고집에 의해 지방의 기계과로 진학을 했습니다.

꿈도 없었고, 공부도 열심히 했던놈도 아니고,(고3때 반등수 27/35) ㅋ

그래서.. 1학년때 학점이 1.91/0.5 였네요^^

그래도 혼자힘으로 살아보겠다는 맘이 강해서 그 이듬해에 공무원시험을 4개월 공부하고 봤고,

평균 60점의 허망한 점수를 안고 군대를 갔죠..

제대후에 학교에 미련이 없더군요.. 공부와는 아예 멀어진 머리가 된거죠. 고3 이후로는 수학이라는 것을 생각조차 안했으니...

그렇게 인터넷 영업등등..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 유통망 사업도 해보고,

무작정 서울로 올라와서 MBC 에서 소품팀 일도 해보고, 이것저것 고등학교때까지 합쳐서

무쟈게 많은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정말 희안하게...

복학 신청을 하지도 않았는데 저한테 복학생 설명회가 있다는 문자가 학교로 부터 온겁니다...

전화를 해봤죠. 요번에 복학하지않으면 제적이랍니다...

나참.. 1학년 평점 1.2에 5년동안 굳은 머리... ㅋㅋ

그래도 도전했습니다. 살다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내 몸값을 올리는 가장 쉬운길은 공부다...

정말 하기 싫은 공부지만.. 조금만 겪어보고 생각해보면 몸값을 올리는 가장 쉬운 길은 공부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고딩때도 공부를 안했던 놈이라 그 흔한 개념원리 정석 책도 없어서 친구에게 빌리고,

2학년 1학기 과목을 모조리 수학 물리 등등으로 17학점을 채워서 개념원리 책을 들고 다니면서 공부했습니다.

1학년때도 학교에 나오질 않았었고, 4년만의 복학이니 아는 사람이 있을리도 없고,,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렸습니다. 그렇게 첫학기 평점 4.41이 나오더군요...

되는구나 싶었죠. 이제 조금씩 주위 사라들이 보입니다. 2명의 아는 동생이 생겼습니다..

그다음학기도 4.2를 맞습니다. 조금더 많은 이들을 알게 됩니다.

이제야 제 원래 성격..(좀 털털하고, 낯을 많이 안가리는.. ㅎㅎ)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 다음학기 4.41이 나옵니다. 지금 총 평점 3.84에 3학년 2학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어공부도 시작했습니다. 중학교 이후 해본적이 없는 영어공부.. (수능때 50점 ㅋㅋ)

이제 580점 정도 되네요.. 창피..ㅠㅠ

시작은 쉽습니다. 언제나.. 영어책보면 항상 명사, 동사쪽만 시커멓죠..ㅎㅎ

수학책을 보면 거의 다 행렬만 시커멓고.. ㅋㅋ

이룰 수 있는 계획을 세우고, 처음에 너무 많은 짐을 지지 않는게 현명하다고 봅니다.

자기 수준을 알고 그 보다 조금 강한 수준에서 목표를 정하세요.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면 그보다 좀 더 높은 목표로 수정하고,

그러다 보면.. 최종적인 목표에 도달해 있으리라 봅니다.

어쩌다가 전혀 관계 없는 말이지만 길어졌네요...

그냥.. 제가 정답을 드리고 싶은게 아니라.. 대화를 하고 싶어서 썼습니다..

술자리에서 툭 터놓고 얘기하면 속이 후련해지고, 새로운 목표설정이 가능하듯이요.ㅎㅎ

전 제 고민을 남에게 털어놓고, 도와 달라고 하는 성격이 못됩니다.

어짜피 선택은 내가 하는거다..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라서 항상 혼자 고민했죠..

맞습니다. 선택은 혼자하는거고, 혼자서 노력하는게 맞죠.. 그런데 가끔은 이렇게 털어버리고,

누군가가 "너 이렇게 해. 이건 저렇게 하고.." 라고 말해주길 바라는 마음 있습니다.

그럴때 제가 그렇게 말해줄 전지전능한 사라이 되어줄 순 없죠. 그저. 들어주고, 다른 이야기를 해주고 그러는 거죠..

그게 친구고, 동료고 그런거 아닐까요?? 조언이 필요없다? 조언보다는 대화가 필요한 겁니다. 이분은.....

어쨋든 힘내세요.. 전 믿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는 것을...

화이팅!!!
1233 2008-08-26 09:34:18 1
삼국지 2, 삼국지 3 최강자를 가리자!! [새창]
2008/08/26 02:20:54
점.. 삼3 ㅎㅎ 삼 11도 해봤지만서도... 음... 뭔가 부족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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