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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1 0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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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힘내세요.
개가 될때까지 술을 마시고, 폐가 썩어들어갈때까지 담배를 태우고,
미쳤다고 욕먹을 정도로 혼자 멍하니 있드라도.
살아야 합니다.
살아야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야죠.
사는게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힘내시라고 전해주세요.
아니면 오유를 소개 시켜주세요.
스스로 자기 얘기를 남에게 털어놓는 것도 참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혼자가 아니란걸 알게 된다는거. 중요합니다.
아.. 술을 먹었더니. 감상적으로 돼버렸네..
암튼... 정신없어.. 아.. 제길.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