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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uabi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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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2007-03-10 16:23:13 0
무한뒷북................ [새창]
2007/03/10 05:51:32
버그네..
421 2007-03-10 16:19:36 1
야호! 복학했다! [새창]
2007/03/10 05:42:47
저두 그래요...ㅠㅠ 나이는 25갠데. 4년만에 복학하다보니.
안쓰던 머리를 돌릴려니.. 돌가루가 우두두 떨어지고.... 미분적분 하나도 기억안나고.ㅠ
그래두 수학잘했던 놈인데..ㅠ 로그니 행렬이니 하나도 기억안나고.ㅠ
기초적인거 설명좀 해줄줄 알았드니 "고딩때 배운건 다 알지?"
하면서 그냥 넘어가고, 먹고 살려니 알바는 해야겠고,
수강신청 정정기간인데 레포트는 4개나 주고.. ㅈㄹ 이야..ㅠ
알바는 1놈이 자살한다고 문자 남기고 도망가버려서 혼자서 빡세죽겠고..
1학년때 원체 학교를 안다녔드니 학점 평점이 1.2 ;;;;;;; 미챠 미챠 미챠...
아.. 알바가야하는데.ㅠ 움직이기 시려...ㅠ
넋두리.. 넋두리....
420 2007-03-10 16:14:55 0
여러분 지금.. [새창]
2007/03/10 12:34:14
씨... 3시에 컴터켜서... 5시까지 알바가야하는데..
미치겠네... 샤워도 하고, 할거 많은데..ㅠ
419 2007-03-10 15:56:21 0
여자들의 반란이 [새창]
2007/03/10 05:42:59
제목이 낚시다..ㅠ
418 2007-03-10 15:26:22 1
[19]남성분들만 ㅜㅜ [새창]
2007/03/10 11:52:26
남자만 오래는데 리플 읽어보니 여자분도 꽤나 되는듯... ㄷㄷㄷ;;;
417 2007-03-09 14:11:53 0
숫자0은 왕따? [새창]
2007/03/08 00:55:15
첫번째 리플 대박!! ㅋㅋㅋ
416 2007-03-09 14:06:01 0
[새창]
힘내 임마!!
죄송합니다..
415 2007-03-09 13:54:58 11
한나라당이 하는일 없이 반대만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새창]
2007/03/09 13:43:43
아이러니 한것은.. 저렇게 한나라당이 주장하는게..
지금 노무현씨가 욕먹는거하고, 비슷한(류의) 항목이 있따는거죠..ㅋ
예를 들자면.. 빈부격차가 심해졌다면서 노무현씨 욕하는데.
종부세 폐지(이명박씩) 를 주창하면서 빈부격차를 더 늘릴려는데 지지를 한다는거.
어떻게 보면.. 웃긴답니다. ㅎ
궁금한것은 님 나오시오!!!
414 2007-03-09 13:52:18 1
대운하 계획이 모자란 발상인 이유 - 미디어 다음 펌입니다~ [새창]
2007/03/05 17:19:33
이글이 언제 베오베까지 왔찌?
그냥.. 답답해서 한마디하고 잤었는데...ㅎ
제가 답하고 싶었던 말들을.. 음 님하고 그 밑에 다른분들이 다 해주셨네요.

근데 한가지 아쉬운거는... 이런글에 반대 의견이라고
리플에 반대주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궁금한것은 님이 말하신것 중에 어짜피 반대 먹겠찌만... 유머사이트에서 멀 바라겠어
이라는 말이 계속 마음에 남네요... 이것도 일종의 토론이라면 토론인데..
반대는 하지 말아주시지..^^;;
암튼... 이런 좋은 논쟁을 필요하다고 봅니다...
ㅅㄱ
413 2007-03-09 13:44:14 0
콩가루 vol.118 입대 [새창]
2007/03/09 12:59:03
항상.. 수고하십니다.. ㅋ
412 2007-03-09 13:43:03 0
나비 효과 - 해와 바람 [새창]
2007/03/09 13:17:10
해가... 도망가면... 될텐데....
멀리.. 멀리....
411 2007-03-09 13:41:40 0
070309 낢이야기 [새창]
2007/03/09 13:39:14
첫 리플의 압박...

나.. 처음이야..ㅠ
410 2007-03-09 13:41:40 4
070309 낢이야기 [새창]
2007/03/09 14:45:49
첫 리플의 압박...

나.. 처음이야..ㅠ
409 2007-03-06 01:49:42 11
대운하 계획이 모자란 발상인 이유 - 미디어 다음 펌입니다~ [새창]
2007/03/05 17:19:33
가정에 빚이 몇천정도 있고, 그래도 자식둘 대학까지 보낼 정도는 된다면..
(물론 학자금대출 포함해서.. 지방대..) 일반 서민이라고 볼 수 있겠죠?

제 사정입니다.
↑↑님의 글도 읽고, 음 님의 글도 읽었습니다..
단순하게 이거만 봅시다...
그래서.. 저희들(서민) 삶이 딱 잘라서 8년전보다 나빠졌습니까?
전 훨씬 더 좋아졌다고 보는데요...
삶의 질은 확실히 향상 됐습니다..
예전에 'Ni?' 나 pat 같은거 입었다면. 지금은 빈폴이나 등등 입구요(예시입니다.)
예전에 비메이커 시계에 돈 많은 얘들이나 철없을때 10만원 정도 하는 시계 샀다면.
요즘은 몇십만원짜리 시계 사는 얘들도 많고,(이건 님이 말씀하신 돈많은 사람이겠쬬?)
일반 서민들도 시계하면 10만원은 그냥 생각합니다.
물가가 올랐다구요? 그건 핑계 아닌가요??
예저에도 지금처럼 돈 많이 쓰면서 살진 않았습니다.
다시말씀드리지만 딱! 8년만 돌아가 보세요..
그당시에 2000cc 이상 차 타고 다니면.. 부자는 아니여도 넉넉한 집안입니다.
요즘은 어떻습니까? 대한민국에 있는차 절반이상이 2000cc 입니다.

우리들 의식자체가 올라가서 지금의 상황에 익숙해져서 그거 외에 더쓸돈이 없다는 이유로.
지금의 경제가 더 않좋다고 하면 안될듯 싶습니다.
그리고, 취업이요???
나참.. 모르는 소리 하시네...
사람들이 왜 공무원 공무원 하는지요...
안정적이다... 공무원 하면 먹고 살수는 있다...
머 대충 이런 이유입니다. 저도 이런 이유로 공무원 시험도 한번 봤었구요.
사람들 통이 커진겁니다..
대기업 아니면 쳐다도 안봐요..
지방 중소기업은 사람이 없어서 미칩니다..
방학만 되면 대학생들 알바라도쓸라고 기를 씁니다.
그런건 아시나요? 6년제 대학 졸업하고 전문직이면 혹시 의사신가요?
그래서 잘 모르시나요?????
대기업이하는 생각해보지도 않아서?
솔직히 조금 웃깁니다.. 지금 경제가 어렵다 하시는 분들...
어렵다 어렵다 하면서.. 할거 다하고, 아웃백이니, TGI 니 베니건스니.
갈때 다가고... 솔직히 요새 패밀리 레스토랑 안가본 사람이 얼마나 될것 같습니까?
예전이라면 그정도 돈주고 갈데는.. 정말 돈많은 사람만 갔습니다.
아니면 레슨 선생님이나 암튼 식사대접 같은거 할때나 가구요..
일명 경영식당이라고 하지요..???
아.. 말이 길어졌네요.. 이상입니다..
408 2007-03-06 01:24:43 0
정글고등학교 - 동창 [새창]
2007/03/05 18:33:40
근데... 엔터 입력을 어떻게 저렇게 많이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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