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폰이죠. 템포는 브랜드 이름이구요.ㅎ 여름철에 물놀이 혹은 생리혈로 인한 찜찜함 방지용으로 좋은듯하더군요. (경험담이 아니라 와이프...) 처음에는 삽입되는 치욕감에 몸이 긴장되어 삽입시 아프다가 몇번하다보니 적응되서 편하다고 하더군요. 대신 양에 맞게 잘 사야될것 같다고 합니다. 양이 적은데 대용량을 쓰면 시간이 지나면 뭔가 모르게 이질감이 있다더군요.
근데 전 남자라서 갠적으로 외부로 연결되는 줄이 조금 걸리적거릴것 같은 느낌이더군요.
유럽등지에서는 일반생리대보다 더 많이 사용된다고 하니.. 적절한 취사선택하셔서 건강한 위생관리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