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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3 14: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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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하루종일 자는건 항생제가 아니고 정신과약 처방 해줘서 그런거고요
정신과의사들도 정신과 질환만 보는 것 아닙니다.
오히려 입원시켜서 지켜보니까 더 진단이 정확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정을 보니까 가족들의 생계를 누나가 책임지고 있는 것 같은데 그에 대한 심적 부담도 컸을 수 있고 정신과에서
상담 받아보면 그런 마음의 짐이 힐링되면서 면역 치유력도 높아지고 더 상태가 좋아질 수 있으니 정신과에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