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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6 19: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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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영어로 된거 읽어보면 알겠지만 남편이 평소에 몸이 안좋아서 조금만 아파도
3달 내내 기관지염으로 고생할 정도임. 그런데 아내가 아파서 계속 간호하고 애들이랑 놀아주면서 며칠간 컴퓨터를 못하다가
어느날 밤11시30분에 컴퓨터를 킴.
직 후에 아내는 다 낫고 남편한테 감염이 되었음.
남편은 몸도 안좋고 지쳐서 2-3일 간 오후 9시에 잤음, 아내가 왜 날 무시하냐면서 밤에 화냈음.
남편은 기운이 없어서 대꾸도 못하고 그냥 자고 다음날 아침 7시30분에 일어나서 일하고 저녁에 와보니
아내가 싹 다 부숴놨다고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