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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14: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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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한가운데에 소가 달구지 끌고 가면서 똥싸고 다니고 다른 지역도 인프라 아무것도 없고 전화기나 TV도 거의 없고 소아마비 백신도 없어서 장애인 아이들이 흔하게 길거리에서 구걸하던 시절에 윗세대들이 새벽별보며 일해서 인프라를 만들어 놓은 것을 젊은 세대들은 공짜로 즐기고 살고 있지요.
어르신 세대들이 평생 인생을 들여서 만들어 놓은 서울 인프라를 태어나서 일해서 세금도 얼마 내지도 않은 갓태어난 세대들이 헐값에 내놓으라면 그게 기생충 아닙니까?
지금도 인프라 쳐지는 지방 도시들 가면 1억짜리 아파트들 있습니다.
거기 가서 평생 들여서 지역을 개발해서 노인이 될 때가 되면 그 아파트가 10억이 될 수도 있겠죠.
그럼 그 때 다음 세대가 왜 그 아파트를 1년 노동 가치에 내놓지 않느냐? 노인들은 왜 우리세대를 착취하느냐는 소리를 들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