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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9 23: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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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지켜보던 아저씨가 무시하던 남자의 멱살을 잡고 밀쳤다. 무시하던 아저씨는 목뒤를 움켜쥐며 으아악 고함을 내지르며 오버액션하며 쓰러지고 119를 불러서 병원에 실려갔다. 지켜보던 아저씨는 경찰에 끌려가 조사를 받고 상대의 요구에따라 합의금과 정밀검사 비용 그리고 입원비 밎 물리치료비용을 지급하는데에 동의할 수 밖에 없었다. 또한 그는 버스에서의 소란에 한눈을 판 사이에 자신의 지갑이 도난당한 것을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