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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3 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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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kki/님이 올린 예는 이 상황과 전혀 다릅니다.
지하철 손잡이-지하철의 일부-국민세금으로 만든 공공기물.
위 마트에서 승용차-운전자 개인의 소유물.
만약 저 아줌마2명이 글쓴이에게 승용차를 사주고 주차비도 대주었다면 물건을 올려놓을 권리가 있음.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고 그냥 무개념짓을 한 것이고 글쓴이가 대화를 통해서 상대방에게 사과할 기회를
주었지만 사과는 안하고 오히려 큰소리치면서 역정을 냄. 그래서 글쓴이의 화를 부추겼고 인실좆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