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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0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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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견 제약회사 팀장이 약의 활성화 성분이 뭔지를 모릅니다.
의사도 해당 과 전문의 아니면 무슨 무슨 수술 얘기를 해도 뭔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인들에게 많은 기대를 하면 안됩니다.
웬만한 식약청 직원한테 의학적 설명해줘도 아~네네 그렇군요라고 앞에선 하는데 속으로는 뭔소린지 1도 모를겁니다.
의대처럼 강의해주고 알아들었는지 주관식 시험치는 것도 아니고요.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냥 해당과에서 제일 잘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서 하라는대로 할 수 밖에 없지요.
대체할 수 있는 집단이 있으면 몰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