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의 유령소인가 유명한 이야기 있잖슴.
처음에는 유로존 가입하면 엄청난 비용을 거의 무료로 끌어와서 쓸 수 있다는데에 혹해서 찬성했는데
목장1,목장2,목장3 이런 식으로 있으면 보유 소 수에따라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니깐
목장 1,2,3이 짜고 검사관이 하루만에 소를 다 안세니까 목장 하나에 다 몰아주고 낮에 검사관이 다녀가면 밤에
소를 다음 목장으로 이동시킴. 그래서 소 수가 3배=지원금도 3배.
정부도 신경안쓰는 게 외화들어오는 거고 세금도 3배니깐.
문제는 돈은 받아 챙겼는데 생산량은 못따라오니깐. 그게 다 빛이 되는 것임.
뭐 돈빌린 애는 그냥 계속 질질 끌다가 배째라 하는거고.
사회 전체가 부패해서... 사기 안치고 안속이면 ㅄ되는 것임.
그런 식으로 대충대충 유지되다가 유럽은행에서 야 돈내놔 하니깐 못줘.
그럼 구조조정해. 하니깐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로.
서민들은 실직자되고 나가서 시위하고 난리나고.
부자들은 현찰들고있으니 살기 더 편해짐. 돈 조금만 들고나가도 대접받고.
마치 그리스 국민 전체가 이해관계가 맞아들어가면서 짜고 치는 국가 붕괴비슷한 상황을 이루어냄.
돈 무제한 들어가는 EU는 환장할 노릇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