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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8 12: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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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의원 할머니가 들고 다니면서 측정하는 aloka pdr-111 측정기가 350만원이나 하네요.
근데 일반인들도 저런걸 사서 측정하고 다닌다고 생각하니...
삼성은 어서 스마트폰 기능에 방사능 측정기를 넣어서 팔면 대박 칠 듯...
전세계적으로 방사능에대한 관심이 높음! 특히 방사능의 인체에 대한 피해상황이 알려지지않았던 60년대 재료에
방사능 내뿜는 물질들이 그대로 쓰여서 자신도 모르게 피폭되는 사람들도 있고... 요즘도 공장 근처에 살면 피폭안당한다는 보장 없음.
가이거 카운터 회로도 미국 사이트에서 막 팔던데, 대부분 방사능 측정기는 디자인이나 GUI/소음조절 기능등이 형편없음.
150불짜리 하나 사서 보고 국내 연구진들이 만들면 순식간일텐데 대량생산 들어가면 할만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