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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8 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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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16년차 모쏠임.
해외에서 한국여자가 헤프다?
관심없음. 나는 오유인임.
백인들은 slut없나? 많음. 여긴 아예 대놓고 창녀가 합법임.
한국 여성들이 태도가 가지런하지 못하다? 창피하지 않음. 본인이 창녀짓하고 싶으면 하는 것임.
그건 각자 개인의 선택이고 나랑은 관계 없음.
하지만 내 앞에서 한국여자들이 다 창녀라고 judging하고 일반화하는 백인놈이 있으면 나에게 혼 날 것임.
한국 남자들 술 많이 마시고 한국 욕한다.
나는 술먹고 취해서 한국 욕한 적 없음.
그러나 요즘 뉴스보고 나라 돌아가는 꼴 보면 술마시고 욕하는 것도 이해는 감.
한국에서 태어나 해외로 나온 사람들 중에서 헤프거나 바보같은 사람도 있고 똑똑한 사람도 있을 것임.
그건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에만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임.
한국 내에도 번듯한 회사 다니면서 저녁에는 노래방 알바하거나
술집에서 일하는 학생들도 많다고 함.
본인이 그런 방면으로 가고 싶지 않다면 장소를 불문하고
그런 사람들과 되도록 어울리지말고 휘둘리지 않는 게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