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전문의고 스펙이고 나발이고 개업해서 돈 바짝벌고 일찍 은퇴하면 장땡이란게 대한민국 의료의 현실임.
그리고 함부러 의사 앞에서 누가 최고니 천재니 이런 말하면 엄청난 열폭을 경험할 수 있음(법, 경제 등 다른 분야는 무관).
어릴 때부터 끊임없이 남과 비교당하고 살던 불쌍한 종자들이라
비슷한 처지의 남이 나보다 잘났다거나 하는 말을 절대 못 참는 사람이 많음.
Truth or not.
그게 꿈이라는 것을 꿈 속에서 자각하면 사라짐. 자기 전에 반복적으로 전날 꿨던 꿈을 되도록 무서웠던 장면을 기억하는 것으로 같은 꿈을 안꾸게 차단 됨. 그래도 안되면 남자의 경우 도중에 야한 생각하는 것으로 깰 수 있고 눈알 굴리기로 깰 수도 있다 함. 손가락 발가락 꼼지락 이건 해봤는데 제 경우엔 전혀 안먹힘. 눈알굴리기는 눈감고 위를보고 아래보고 빙글빙글... 어딜 보고있다라고 자각하면서 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