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정도가 아니라 청담, 압구정동에서 태어나고
그 지역 초중고 나오고 명문대 졸업한 친구들도 결국 백수임.
정작 인적 네트워크는 가족만 해당 됨. 재벌 정도 되면 일부 친척 조금 커버하는 정도.
잘나가는 재벌의 사촌이 사업말아먹고 돈없어서 자살하고 그런일도 있었지요.
알부자들은 대부분 투표도 잘 안함. 돈벌고 돈쓰기도 바쁨.
사회의 발전은 소수의 엘리트가 이루는 것이 절대 아니라 온 국민이 만들어가는 것임.
국민 수준이 오를 수록 정치인들이 사기쳐먹기 힘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