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스티븐 호킹박사가 말했죠. 인공지능 개발로 인해서 인류는 최악의 지옥 아니면 최고의 번영을 누릴 것이다라고. 분배를 잘해야 된다고. 4차 산업이 되면 북한처럼 운영하면, 초초초울트라 수퍼리치 독재자가 나와서 인간 노동자도 필요없고 일은 기계가 하면된다며 자기한테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들은 로봇 군단으로 다 제거해 버릴 수 있고... 아니면 하기 싫은 일은 안해도 사람들이 어느 정도 먹고사는 유토피아를 만들 수도 있고...
과학은 나눠줄 수 있는 파이를 만들어주는 창조적 영역이고 누가 뭘 가지냐는 분배는 정치 영역이거든요.
네, 그정도의 완성도로 만들려면 돈이 많이 들더라고요. 몆분짜리 뽑는데 일일히 사람이 디자인해야되고 헐리웃 수퍼컴으로 몆주간 돌려야되고... 그게 자연스럽게 나오게되면 대부분 연예인은 실직자가 되는거죠. CG아티스트, PD나 작가, 다이렉터만 있으면 영화 한편 나오니...
4차 산업은 산업의 다양화보다 기존의 인간의 근로를 대체 하는 게 주요 내용이 될 겁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필요한 서비스는 정해져 있습니다. 소비 패턴도 어느 정도 고정화 되어있죠. 지금은 인간이 인간에게 필요한 자원을 만들고 서비스하는 노동을 하면서 돈을 법니다. 그 부분이 자동화 되는 겁니다. 기존 산업에서 인간을 빼버리면 많은 문제가 해결되고 생산성이 올라갑니다. 남는 건 그로 인해서 창출되는 막대한 이익에 대한 분배 문제만 남게 되죠. 파이를 어떻게 잘라가느냐, 그걸 정하는 건 정치인들이고요.
고스트인더쉘인가 그거보면 나와요 주인공이 필요에따라 조금씩 몸을 기계로 대체하다가 나중엔 뇌만남았는데 그것마저도 파괴되서 기계뇌로 대체하죠. 그럼 나는 사람인가? 기계인가? 뭐 이런건 중요한건 아닙니다. 왜냐면 그 정도 기술력이 있으면 완벽한 인공지능이 가능할 테니까 말이죠. 그 인공지능이 인류가 수만년간 연구한 내용을 몆시간만에 정리하고 신기술을 쏟아내면 과학이 깨져버리고 마법이 존재하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