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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4 00: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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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하드웨어적인 문제가 많아서 인공지능만으로는 1차 진료도 완전히 대체하기 힘듭니다.
문진 정도는 어느정도 할 수 있겠지만 환자가 입에서 단냄새나 술냄새가 난다던지 눈에 황달기가 보인다던지(이 정도는 캠설치하면 할수있죠)
아니면 아예 의식이 쳐져서 대답을 거의 못하는 상황이라던지, 촉진을 해야 한다던지 간단한 시술을 해야 한다던지...
그런걸 하려면 인간수준의 운동능력과 센서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안정성을 시험받기위해서 임상시험을 10년정도 거쳐야 됩니다.
다만 일부 병원업무의 자동화를 대신하거나 의사를 돕는 참조자료역할을 하거나 부정한 의료행위를
감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효율적일 순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