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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8 22: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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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해서,
CD의 경우 미세한 줄에 레이저로 조그마한 홈을 내서 기록하고 그걸 읽을 때는 빚을 쏴서 빚이 홈에 쬐여서 반사되면 그걸 읽어서 1이라고 기록하고 반사되지 않으면 0이라고 기록해서 데이터를 읽어올 수 있었습니다. 5D의 경우에도 비슷한 방식인데 차이점은 유리안에 가느다란 선과 홈대신 나노크레이팅이라는 구조를 만들어서 x,y,z,볼륨,빚의거리 등에대한 차이점을 읽어올 수 있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공간에 더욱 많은 정보를 얻어올 수 있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저 작은 SD플레시 메모리 정도되는 크기의 유리조각 안에 360 테라바이트의 정보를 기록하고 읽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상용화되려면 시간이 걸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