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12
2015-11-13 17: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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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세포는 몆분만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도 기능을 상실하고 변성됩니다.
장세포는 사람이 죽고도(호흡기능정지) 수십시간 살 수 있습니다.
사람 뇌가 제기능을 하지못하고 정지되면 즉각적으로도 심폐기능에 문제가 생기고 감염에도 취약해집니다.
사람을 영생시키려면 아마 정교한 나노로봇을 개발해서 사람의 모든 세포에 수퍼 텔로머레이즈를 만드는 RNA를 넣어줘야될 겁니다.
그럼 세포들이 영구적으로 기능할 수 있게되어서 노화없이 살 수 있겠죠(이미 된 노화는 자가치유 가능한 부분에서 역전).
죽음에 대한 정의는 더 새로운 과학기술이 나오면 계속 변해가겠죠.
예를들어서 과거엔 사람 목이잘리면 죽은거라고 했지만 본인이 자기 의지로 사고 전에
세포하나를 떼어서 과거 기억을 유지한 클론을 만들고
자기 재산이 그 클론에게 양도되게 한다면 가족과 타인의 입장에서 그 사람은 죽어없어졌다고 하기 애매해 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