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장과 폐는 횡경막 위에 있습니다.
위와 장은 그 아래에 있습니다.
횡경막 위는 압력이 낮은 상태입니다.
영화에서 보면 위쪽에 칼로 찔리면 숨을 못쉬는 것은 위쪽 공간에 공기가 들어가면서 폐가 쪼그라들어서
숨을 쉬기 어려워 지기 때문입니다.
장협착 수술 당시에 횡경막에 천공이 났으면 호흡곤란 증상이 생겼을 것으로 보입니다=>조기발견 가능.
그러므로 횡경막에 천공이 생긴게 아니라 횡경막 아래 쪽 장에 천공이 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심장압전 상태에서는 심장을 싸고 있는 주머니에 물이 꽉차서 심장이 눌려서 잘 뛰지 못합니다.
그래서 응급수술로 심낭에 구멍을 내서 물을 빼주고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는 걸로 압니다.
아마 심장 마비가 일어난 후에 수술실에서 응급심장수술을 할 때에 일어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크게 논점은 2가지로
1) 본인이나 배우자의 동의서 없는 위수술.
2) 병원에 2회나 방문했을 때 교과서적으로 필요한 검사를 했는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