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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6 23: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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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DNA를 복구시키는 거는 DNA polymerase로 알고 있는데 그게 복구시키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고등동물로 갈수록 이중 나선에 DNA도 복잡해지고 파괴되는 부위도 많아지고 복제 시간도 오래걸립니다.
쥐는 세포 1개가 분열하여 2배가되는데 6시간인가 걸리는데 사람은 12시간 넘게 걸리죠.
그래서 상처치유도 오래걸립니다.
대장균이 방사선 피폭에 어느정도 저항성이 늘어났다는 것이 DNA복구를 더 빨리하게 됬다는 것도 확실치 않습니다.
세포벽이 두꺼워 졌을 수도 있고 DNA를 복구하는 dna pol이 많이 늘어났다해도 현재로썬 그게 사람한테 안전하게
세포핵 안에 넣어줄 수도 없고 넣어줘도 그게 사람 유전자를 복구해줄지도 미지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