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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4 18: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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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aipeitimes.com/News/taiwan/archives/2010/10/22/2003486623
2010년 10월: 한국의 비비 크림을 사용하고 나이트클럽에 간 타이완 여성의 얼굴이 파란색으로 빛나서 그녀를 공포에 질리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것은 자외선 차단용 성분이었으며 건강에 해를 끼치는 성분은 아니라는 것이 타이완 식약청의 조사결과이다.
뭔 스머프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