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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9 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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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방일은 다음 맵에 넘어갔더라도 채팅을 이어서 넣으시면 편합니다 라고 조언식으로 말씀하셨다면 좋았을 것 같은데요
/네 이어서 치고있는데 이 분이 즉시 그 다음 말을해서 대답을 하느라 못 적었습니다.
적고 있는데 파티원과 방장이 올리 창꼽히기 맞아서 풀어주고 하느라 타이밍을 놓쳤네요.
그리고 반말로 오해했을 줄은 몰랐는데 강퇴되고 대화 중에 알게되어서 그제서야 해명을 했어요.
이계에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법칙이있는데 던젼도는 중에 말을 하지마라 남이 자신이나 파티원한테 시비걸어도 묵묵히 할일만해라 이건데
오늘 깜빡하고 실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