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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7 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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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문재인 대표가 뭔가 답답해서 고구마라 불리긴 해도.
그가 이뤄낸 지금 현 시국에 대해 체질 강화된 민주당, 박근혜 탄핵과 국민 민심 청취, 그리고 궁물당과 새눌당의 삽질
최순실과 특검, 이 모든게 사이다 만큼이나 뻥 뚤리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화법이 사이다가 아닐지언정... 이명박정권 살아오면서 지금 시국만큼 위태위태 하면서도 그나마 희망이 보이던 사이다 시국이 있었나 싶네요.
진정 사이다는 말로 사이다가 아니라 체감적 사이다 아닐까요?
이를테면 가스활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