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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0 08: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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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빙성 없는글이 2013년 어떤 인터넷 뉴스를 통해 인터뷰 된 내용을 추린겁니다.
당시 정윤회라는 사람이 세상에 알려지기도 전에 최순실이 세상에 알려지기도 전에
조웅 목사는 이미 대부분의 정황과 인물관계, 인과관계를 다 설명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요즘 언론에서 단독 보도랍시고 최태민의 본처 아들 최재석씨에 대한 존재, 조순재에 대한 존재
이때 이미 다 까발리셨었죠.
그땐 정말 신빙성이 없었습니다.
주진우가 나꼼수에서 5촌 살인사건 처음 다룰 때도 크게 신경 안썼습니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세월호 7시간에 박근혜 청와대서 성형주사 맞았다는 말 처음 나올 때만 해도... 이상호 기자도 많이 나갔구나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요즘 어떤가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 까발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