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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2 19: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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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하고 이야기하는 느낌이군요.
제가 박영선 뽑아야 한다고 했습니까?
왜자꾸 박영선 지지자로 매도합니까?
유권자의 의사 표현으로는 기권도 할 수 있고 제3의 인물에 표를 줄 수도 있는거에요.
누가 당선되건 안되건 우리의 의사와 별개의 결과라고요.
희망하지 않았다고요. 박영선이나 새누리가 당선되면 그것 유권자의 책임입니다.
그 두개의 핵폐기물에게는 나의 신성한 표하나 줄 수 없다는 말이 왜 박영선 지지하는 사람으로 취급하고 설득하려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