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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5 17: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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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씨는
뇌물을 먹어도, 종북메카시즘으로 정치적 색칠해도, 위안부 할머니 성노예 취급해도, 세월호로 아이들이 다 희생되도, 성접대를 받아도, 법위에 군립해도, 불법을 저질로도
그저 아는 사람이고 아끼는 동생이고 형이고 누나고 그러면
맹목적적으로 지지해주시겠네요.
지지하는 정당은 없어도 인맥 하나는 지지하시겠다고요?
학연지연의 썩은 정치판이 사람만 봐서 썩어왔지 다수나 원칙 때문에 썩진 않았습니다.
물론 님도 똑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