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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4 21: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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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먼거허연거// 불매운동의 기준도 결국 소비자가 정하는 것이고요, 그 기업의 죄질과 무게도 각양각색입니다.
누군가에게 횡포를 하고 부당이득을 취하고 꾸준히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면 뜯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불매운동 할 수 있는 것도 자유입니다.
나영석 피디나 다른 출연진들이 횡포를 부리고 부당 이득을 봤다면 당연히 시청거부 운동했을 겁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 불매운동 안되니 어쩌니 하는 것 또한 전체주의 소지가 있습니다.
다른 멀쩡한 사람들까지 매도하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