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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6 10: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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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 상처받은 분들은 이후 AS해명에도 실망했습니다.
그들의 논조는 이겁니다.
"성소수자들이 차별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그들의 혼인에 대한 권리는 차별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제 주변 상처 받으신 분들에게 AS나 말씀 하신대로 충분하다시는 입장 표명은 "충분"하지 못했다고 봐야 합니다.
물론 저도 문재인 후보님처럼 문재인 정부에서 사회적인 인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성소수자혼 문제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 이후에 충분히 가능해질 수 있다는 부분 공감합니다.
그 시작의 단추는 제대로 끼우고나서 지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