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임에도 한번도 여직원 포함 다른 직원들보다 연봉을 덜받았음 덜 받았지 특별한 득을 받았다거나 기회의 우선순위를 누린 적이 없네요. 대체 누린적이 없는 기득권이라는 거... 이재용이나 최순실 일가가 갖는 특혜를 마치 우리도 누리는 것마냥 이야기하는데 같은 노예끼리 누가 더 덜 노예고 조금더 노예고 이런 논의를 하는 것 자체가 어이가 없는거임... 우린 노예제도를 없애야 맞는거에요...
사실상 이번 탈당과 잔당으로 두 정치인의 운명이 완전 희비갈림... 팽귄이 그런다면서요? 물로 뛰어들기전 앞 팽귄 먼저 밀쳐버린다고. 물 밑에 범고래가 있을지도 모르니. 이번에는 박영선이 이언주를 먼저 범고래에게 던져버린 케이스라고 볼 수도 있을 듯. 암튼 남아있다고 결정한 이상 남은 팽귄이 얼마나 잘하는지 지켜보겠음. 최소 뽀통령 만큼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