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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9 16: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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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게시글언니랑 같은 사이즈에요.. 성장기때 너무 많이 크는거에요
놀림당하기 일수고 ㅠ.. 초등학교때부터 놀림받았어요.. 마주앉은 남학생이 수근덕대고...
저희집도 엄마쪽이 글래머러스해서 대체적으로 큰데여
저는 좀 지나치게 더 크는거에여;; 중학생떄 엄마가 속옷사는게 너무 힘들다고.. 병원갔더니 유제품먹지말라고 ㅠㅠ;;..
대학교 나와서 자취할때까지 엄마한테 유제품먹지말라고 극딜당함..
지금은 커지는게 멈추긴했는데 무거워서 어깨 아프고
또 너무 돌출(?)되니까 쑥쓰러워서.. 무거운것도 있고 그래서 허리가 앞으로 숙여지고 허리아프고..
요새 작업해야하는 일이 있어서 오래 앉아 있는데 너무 힘드네영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