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이 대학교 앞에 있는 거구요. 저도 같은 대학 다니는 여학생입니다. 나이 차도 얼마안나구요. 많이 차이나봐야 2살? 사장님께 전화해서 물어봣지만 다른 사람들도 찍히는 영상이기떄문에 경찰이 와서 봐야한다고 답장을 들었고 돌려봐도 되냐고 물어도 돌려보는 법을 알아야 돌려보여줄텐데 사람이 많은 시간대에 근무자가 나혼자인 상황에 그런 것 또한 무리가 있었으며 관리자인 사장님이 오전에 계시니 아침에 오라고 알려주었고 내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설명은 모두 햇습니다. 핸드폰잃어 버려서 절박한건 아는데 근무자리를 지켜야하는 제가 발벗고 핸드폰을 찾아줘야 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묻고 간 담에 나도 살펴 보았고 찾아보았지만 없는걸 뭘 더하죠 완전 첨 보는 사람한테 ?
헉 이게 묻힌줄 알었는데 베스트에 와있어서 놀랐네요 제가 민폐라고 집는 점은 저는 CCTV볼 줄 모릅니다. 모른다고 얘기했고 보고싶으면 할 수 있는 방도를 알려줬는데도 서너번씩 친구 돌려가며 또 친구들에게 앞뒤사정을 얘기하지 않고 오는게 문제죠 저도 다른 일하고 다른 손님 계산해줘야하는데 저를 붙잡고 자꾸 캐물으니까요;; 한둘도 아니고 대엿섯씩 편의점에서 통로 막아서고 있으면 작은 편의점에선 엄청난 정체가 됩니다. 핸드폰 잃어버려서 곤란한건 알겠는데 할 줄 모르는걸 어케 할 수가 없잖아요;; 씨씨티비 돌려보는건 아마 사업장마다 다른것 같은데 자세히는 모르구요; 원래는 씨씨티비 돌려보는거 알바한테도 가르쳐줬었는데 사장님친구분 편의점에서 그랬다가 문제가 있었나봐요 자세한건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 이후로 가르쳐주지도 않으시고 손도대지 말라고 경찰한테 걸린다고만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