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개월가량 된 아기네요 윗 분들도 다 말하셨지만 자기 발톱을 숨길 줄도 모르고 상대가 발톱에 찔려 아프다는것도 잘 인지를 못해요 인지해도 살살 해야하는 법을 잘 몰라요 고양이는 약 6개월은 되야 유치원생정도는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6개월 이전에는 그냥 기어다닐 줄 아는 갓난애기정도라고 생각하시면 쉬울꺼에요 사람애기들도 물 혼자 마실 줄 모르고 할 줄 아는게 없으니 뭔가 답답하면 일단 울고 보고 제 손톱이 날타로운지 모르기 때문에 할퀼까봐 장갑도 채워주어야 하듯이 고양이도 같답니다.(고양이는 장갑이 필요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