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09
2015-06-14 13: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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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카톡프렌즈가 카톡이랑 함께해서 뜬거지
따로 판매했으면 크게 호감있지도 않았고
그다지 예쁘다던가 멋있는 캐릭터도 아니였습니다
첨에도 무료로 주니까 쓴거지 유료였다면 안썼을꺼에요
뭐랄까 기사가 예시로 든 카톡프렌즈는
원주인이 카톡한테 원석을 팔고 카톡이 갈고 닦고 맨날 여기저기 들고다녀서
가치가 상승하고 보니 원주인한테 주는게 없더라 하는 느낌입니다
저작권법상 저작권자의 권리를 더 강화하고 보호할 제도가 필요하다는 점에서는 동의하지만
기사의 케이스가 자극적이기만하고 타당성이 부족해서 말이 많아지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