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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2
2015-05-06 16:16:46
0
저희집고양이 배변문제
[새창]
2015/05/06 11:11:53
이불에 소변냄새가 남아서가 아닐까요
고양이 소변냄새가 생각외로 강해서 이불에 베였을수도 있어요
빨래 하실때 잘하셔야해여
저도 덩치큰 둘째 들이고서 화장실이 작았는지
자꾸 이불에 소변을 봐서 어느날엔 같은 이불을 세번씩이나 빤적도 있어요
아니면 화장실 위치나 모래가 맘에 안들어서 일수도 있습니다.
저희집 고양이는 다행히 뭐든 잘쓰는데
모래 입자나 향. 종류에 따라서 까탈스러운 애들도 많다더라구요
4720
2015-05-06 14:56:19
0
요즘 드라마의 폭주씬.jpg
[새창]
2015/05/06 09:57: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라마에여????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이 뭐에욬ㅋㅋㅋㅋㅋㅋ 영상으로 보기전까진 믿을수가 없닼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
4719
2015-05-06 14:47:05
1
[새창]
1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상보고나니까 진짜 전북익산으로 밖에 안들리네 ㅋㅋㅋㅋㅋ
원 명칭이 뭐였죸ㅋㅋㅋㅋㅋㅋ???
4718
2015-05-03 19:23:14
1
[새창]
공룡들이 살던 시대가 그림처럼 평화롭지만은 안았겠지만
그래도 한번쯤 보고싶은 생각이 들어요
4717
2015-05-03 19:15:35
0
여러분ㅋㅋ우리집 옷장 좀 보세욬ㅋㅋㅋ
[새창]
2015/05/03 04:29:48
캣타워도 따로 있고 튼튼한 옷장도 따로 있습니다
겨울옷 여름옷이 같이있어서 좀 분간하려고 간이 옷장을 싸게 산건데....(주륵)
4716
2015-05-03 07:15:58
19
[새창]
현실에서 스타킹은 저렇게 쥐고 스르륵 올린다고 올라오는 애들이 아닙니다
ㅂㄷㅂㄷ....
4715
2015-05-03 05:15:10
13
[새창]
자꾸 이해이해 하넼ㅋㅋㅋㅋ
자기는 늙은 사람이 ㅋㅋㅋㅋ
젊은이가 개짖는 소리에 깜짝놀라 기분 좀 나빠할수도 있지
그걸 이해를 못하세여? 이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 몇인데 그걸 이해못하세요?? ㅎㅎ;?
하고 그 아줌마 하는 말투 그대로 비꼬아서 카운터 어택먹이고 싶네요
저도 이해못하면서 남보고 이해하라 마라야
4714
2015-05-03 05:10:07
106
[익명]
조별과제 참여를 안해서 제 이름만 썼어요
[새창]
2015/05/03 02:57:23
조별과재 초등학교때부터 교육시키는데
대학교에서 20살이니까 제일 어린거지
배울꺼 다 배워서 대학까지 들어간거에요
제 밥숟가락은 제가 들어야지
옆에서 외간사람이 너 왜 밥숟갈 안드냐 챙겨줄 나이는 지났죠
4713
2015-05-03 05:05:24
4
여러분ㅋㅋ우리집 옷장 좀 보세욬ㅋㅋㅋ
[새창]
2015/05/03 04:29:48
천원짜리 반짇고리에는 실이 없어서 이걸로 끝 ㅠ.ㅠ
4712
2015-05-03 05:04:17
9
여러분ㅋㅋ우리집 옷장 좀 보세욬ㅋㅋㅋ
[새창]
2015/05/03 04:29:48
인공호흡을 조금 해보았습니다 후하후하
4711
2015-05-03 04:42:25
9
여러분ㅋㅋ우리집 옷장 좀 보세욬ㅋㅋㅋ
[새창]
2015/05/03 04:29:48
지...지금은 그냥 옷장쨩의 안락사와 자연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주륵)
4710
2015-05-03 04:41:18
6
여러분ㅋㅋ우리집 옷장 좀 보세욬ㅋㅋㅋ
[새창]
2015/05/03 04:29:48
첨엔 그냥 발톱자국 정도 남길래
애 손톱깍아야겠네 정도 였는데
며칠 지나니 빵꾸가 뻥!!
아... 꼬매야겎네 싶으면 또 뻥!!!
4709
2015-05-03 04:39:39
7
여러분ㅋㅋ우리집 옷장 좀 보세욬ㅋㅋㅋ
[새창]
2015/05/03 04:29:48
노랭이는 올라가긴 커녕 맘도 안먹는데
올라가는거 보고 첨엔 신기하기만하고 깜짝놀랐는데
몇번 오루락 내리락 터득하더니
이젠 그냥 막 후두둑후둑 올라갔다 내려왔다 아주그냥
4708
2015-05-03 04:38:03
10
여러분ㅋㅋ우리집 옷장 좀 보세욬ㅋㅋㅋ
[새창]
2015/05/03 04:29:48
하 애가 원래 잘먹는데도 또래보다 늘씬하고
조금 작고 재빠른데다가
높은 데 올라가는데 욕심이 커서
옷장 사왔을때 호시탐탐하더라구요
끽해야 옷장안에 들어다는정도를 생각했는데
며칠지나고 나니 막 나무타는 원숭이마냥 옷장을 타고 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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