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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2 02: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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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희집 고양이는 정말 활달하고 사람하고 붙어서 하루종일 놀아주길 바라는 애였던 지라
둘째 들이고 둘째가 좀 까탈스러운 성격이라 좀 고생을 하고는 있지만 둘째를 들인것에 대해서는 정말 후회가 없어요
게시글도 정말 많이 봤는데 두마리가 진리라고들 하더라구요
아무리 사람이 잘해줘도 독고다이인 고양이가 아니라면 사람이 해줄 수 있는게 한계가 있어서..
고양이 친구가 있따는게 사람이 놀아주는거랑 정말 다르니까요
2, 나이대는 상관없이 고양이 끼리 성격이 잘 맞으면 잘 지낸다고들 해요.
3, 고양이는 서로 성격이 안맞으면 어떻게 답이 없는걸로 알아요..
원래 개처럼 주인에게 복종적인 동물이 아닌지라
사람이 개입해서 개선해주는게 힘든 부분이 있는거 같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