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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07: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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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엔 이런식으로 블로그 키운 것처럼 보이게 한다음에 판매하는 사람인거 같습니다.
암것도 없이 키울수는 없으니 작성자님 게시글 떼다가 이어붙이고 여러 아이디 돌려서 댓글이어붙이고 사진이어붙이고 이런 블로그 엄청많습니다.
얼핏보면 멀쫑한 블로그같은데 막 여기저기서 퍼온 무난한 이미지들이나 사연을 이여붙인다음 게시글 몇개쓰고나면 평범한 유져들한테 서이추 하고 다닙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누가 나랑 일상을 주고싶은가보다 해서 서이추받아주고 댓글주고받고
그렇게 블로그에 좀 살이 붙으면 파는거죠.